귀찮아지고 하기 싫다는 마음이 생긴다.
언제부터일까? 나는 귀찮다와 하기 싫다는 마음이 생겨버렸다.그래서 다른 사람의 눈에는 이러면 안 된다고 하는 말이 들려도 듣지 않았다.나 자신이 괜찮고 아무렇지 않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며 대리만족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픽션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에게 이런 것도 있구나라고 생각한다.나라는 사람한테 없거나 못 갖는 걸 갖고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했다.형편이 안 좋지는 않지만 필요없는 욕심을 갖지 않으려고 한다. 메이플스토리에서 레벨을 많이 올려서 새로운 모험을 하고 있다.그리고 재가입으로 복귀한 던전앤파이터에서 다서 모험하고 있다.가끔씩 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도 하고 있다.